이달의 셀프페인팅

썰렁해보이는 침실과 거실, 투톤 페인팅으로 아늑하고 사랑스럽게 꾸미기

셀프 인테리어의 고수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가성비 갑, 바로 셀프페인팅이죠? 그 중에서도 친환경페인트 순&수 항균 DIY는부드러운 발림성과 99.9%의 항균력으로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는데요.  오늘은 순&수 항균 DIY 페인트로 예쁘게 꾸민침실/거실 인테리어 후기를 준비했습니다!​먼저 셀프벽지페인팅 전후 변화를 비교해 볼까요? 원래 벽지보다 한톤 밝은 화이트와 코랄빛 핑크로 훨씬 사랑스럽고 아늑한 침실이 탄생하였는데요. 원래는 흰색 벽지가 도배되어 있던 침실이었답니다. 예쁜 인테리어 소품들로 꾸며놓아도 다소 허전해 보이는데요. 순앤수와 함께 특별한 공간으로 바꿔볼까요? <마스킹 테이프와 커버링 테이프 붙이기>침대는 잠시 옮겨둔 후, 벽면에 보양작업을 해줍니다. 걸레받이에 커버링 테이프를 붙여 바닥을 보호해 주고, 벽면에는 마스킹 테이프를 붙여주었어요. 마스킹 테이프를 붙인 위쪽에는 화이트, 아래 쪽에는 코랄핑크 컬러의 순&수 항균 DIY 페인트를 칠해줄 예정이랍니다. 멀티용 친환경수성페인트인 순&수 항균 DIY는 총 1,021색으로 조색할 수 있는데요. 우리 몸과 자연에 순한 순환경페인트답게자연을 그대로 담은 다양한 컬러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블로거 윤짱맘님은따뜻한 느낌의 화이트 NR7065, 코랄핑크인 NR1078를 선택하셨어요. <코랄핑크 컬러로 셀프벽지페인팅 하기>트레이에 순&수 항균 DIY 페인트를 덜어낸 후, 붓/롤러를 사용해 벽면에 페인트를 얇고 고르게 발라줍니다. 순&수 항균 DIY는 셀프페인팅이 처음인 분들도 쉽게 칠할 수 있는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한답니다. 친환경페인트라 냄새도 거의 없으니 실내에서도 쉽게 작업할 수 있겠죠? ^ㅁ^코랄핑크를 2회 셀프페인팅 한 후, 마스킹 테이프를 떼고 3시간 정도 건조시켜줍니다.<화이트 컬러로 나머지 면적 칠하기>페인트가 완전히 다 마르면화이트 컬러를 칠할 곳에 다시 마스킹 테이프를 붙이고같은 방법으로 2회칠을 해줍니다. 마스킹 테이프 주변은 롤러보다좀 더 섬세한 페인팅이 가능한 붓으로 칠하는 게 편리해요.<뒷정리 및 가구 배치하기>이렇게 완성된 셀프벽지페인팅!온화한 톤의 화이트와 코랄핑크가 정말 잘 어울리죠? 벽 선반도 똑같이 순&수 항균 DIY로 셀프페인팅 해주었어요. 순&수 항균 DIY는 벽지, 벽면뿐 만 아니라 가구, 방문, 소품 등다양한 대상에 칠할 수 있는 멀티용 DIY 페인트랍니다. 화이트 컬러의 침구도 셀프페인팅한 벽면과 잘 어울리네요! 침대 헤드쪽 벽면에 이처럼 사선으로 페인팅을 하면더욱 안정감이 느껴진답니다.마치 침대 위에 오후의 따스한 햇볕이 비추는 것 같지 않나요?  <거실 인테리어>침실 벽지셀프페인팅 후 자신감을 얻은 윤짱맘님은거실 벽지도 같은 투톤으로 칠해주었다고 해요. ​셀프벽지페인팅 전 거실 인테리어 순&수 항균 DIY 페인트칠로 아늑해진 거실 은은하면서도 화사한 화이트 & 코랄핑크의 투톤이플라밍고 액자나 그레이 컬러의 매트와도멋스럽게 매치되었습니다. 조금은 썰렁해 보이던 거실이 훨씬 생기 있게 변신했네요!  초보자도 쉽게 바를 수 있는 친환경페인트를 찾고 계신다면? 지금 바로 순&수 항균 DIY 페인트와 함께 시작해 보세요! ​ 

윤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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