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S셀프페인팅 후기

순&수 셀프페인팅 후기

이달의 셀프페인팅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그레이 컬러로 벽지 사선페인팅

착한마녀

중간톤의 그레이 페인트는 어떤 공간이나 무난하게 잘 어울려 가장 대중적으로 쓰이고 있는데요.오늘은 흰 벽지 위에 그레이 색상의 순앤수 페인트를 칠하여 손쉽게 투톤 벽면을 꾸며준 사례를 준비했습니다.블로거 착한마녀님의 후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먼저 셀프페인팅 전후를 비교해 볼까요?  원래 깔끔하긴 했지만 다소 허전해 보였던 주방 벽면입니다.이렇게 식탁이 놓여있는 벽면은 컬러 페인팅으로 포인트를 주기 좋은 공간 중 하나인데요.사선 페인팅으로 훨씬 세련되게 변신한 벽면이 인상적이죠?    벽지 셀프페인팅 준비물은 의외로 간단하답니다. 벽지페인트, 붓, 롤러, 트레이, 마스킹테이프, 커버링테이프만 있으면 완료! 젯소는 실크벽지, 혹은 색이나 무늬가 짙은 벽지일 경우에만 필요한 편이에요.    1. 마스킹 테이프와 커버링 테이프 붙이기  이른바 ‘보양작업’ 이라 불리는 이 작업은 페인트를 칠할 곳과 아닌 곳을 구분해 주는 작업입니다.  착한마녀님은 벽면을 나누어 한쪽만 칠해줄 예정이므로 마스킹 테이프를 사선으로 붙여 주었어요. 바닥에는 커버링 테이프를 깔아주었습니다.    2. 필요한 만큼 페인트를 트레이에 덜어내기  벽면을 예쁘게 변신시켜줄 친환경페인트의 등장! 바로 순앤수 항균 DIY 페인트인데요.  실내 벽면, 천장, 방문, 가구 등 다양한 대상에 셀프페인팅할 수 있는 멀티용 페인트입니다. 99.9%의 항균력을 자랑하는 항균페인트로, 생활 세균을 차단해주는데요.위생과 청결이 중요한 식사 공간에 더욱 안성맞춤이겠죠?    뚜껑을 개봉한 페인트는 나무 막대 등으로 밑바닥까지 잘 저어준 후, 필요한 만큼 트레이에 덜어 냅니다.  남은 페인트는 밀봉하여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 보관해주세요. 12개월까지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선택하신 순&수 항균 DIY 컬러는 NR4144 Night Fod(나이트 포그)입니다.   너무 진하지도, 너무 밝지도 않은 중간톤의 그레이라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에요.   3. 붓과 롤러로 얇게 2회 도장하기     롤러에 적당한 양의 페인트를 묻혀 벽면에 얇게 펴 바른다는 느낌으로 칠해줍니다.       1차 페인팅이 완전히 건조되면 같은 방법으로 2차 페인팅을 해줍니다.  이처럼 밝은 색의 합지 벽지는별도의 젯소칠 없이 바로 페인트를 칠할 수 있어 작업이 매우 간단하답니다.   4. 뒷정리는 깔끔하게!   2회 페인트칠이 끝나면 마스킹 테이프를 떼어냅니다. 이 때 벽면과 수직 방향으로 천천히 떼어내 주세요.  마스킹 테이프를 오래 붙여둔 경우, 벽지가 손상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셀프페인팅 후 가장 희열이 느껴지는 이 순간~!!     커버링 테이프를 붙여두었던 걸레받이도 경계선이 완전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네요.     밋밋했던 하얀 벽이 사선 페인팅으로 멋지게 변신했답니다! 벽지셀프페인팅, 의외로 어렵지 않죠? ​    순앤수 항균 DIY는 은은한 계란광으로 세련된 인테리어를 연출해 준답니다. 게다가 항세균, 항곰팡이 기능을 갖춘 친환경페인트이니임신부나 아이가 있는 집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죠? ​      올해에는 나의 공간을 더욱 깔끔하고 멋지게 꾸며 보는 건 어떨까요? 자연을 담은 순환경페인트, 순앤수와 함께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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